김재신 집사님 어머님께서 91세의 연세로 돌아가셔서 오늘 하관예배가 Rose Hill Cemetry에서 있었습니다.

갑자기 소식을 알게되어 저희 교회에서는 많은 분들이 참석을 못하였지만 3부 글로리아 성가대에서도 몇 분이 참석하셔서 김재신 집사님을 위로해 드렸습니다.  주일에 김재신 집사님으 뵐 때에  많이 위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