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일(6/2) 부터는 6월 점심배식을 위해 (S)한상숙, (S)손미셀, (T)김대호, (B)이영은 집사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지난 5월에 배식을 위해 수고해주신 (S)한상숙, (A)김인혜, (T)김헌정, (B)노철원 집사님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부탁을 드렸을 때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주시는 모든 성가대원 봉사자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들이 저희 성가대에게는 감사한 일이고 축복의 통로가 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