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휘자 입니다...:)

 

어제 어머니의 날과 어버이 주일은 행복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우리 대원 모두가 축하받으셔야 할 날에 젤루 어린 은샘이가

 

너무 축하를 눈치없이 받은건 아닌지 죄송하기도 하고 황송하기도 한 하루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 성가는 아시다시피 '불 같은 성령'입니다. 연습때도 말씀드렸듯,

 

오랜 경험으로 인해 연습이 잘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연습이 많이 필요하지 않을듯 합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자료는 업데이트를 할 예정인데,

 

급한 상황이 아니라 조금 지연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지휘자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