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주일(2/10)에는 "영광의 주님"이라는 국악 찬양으로 구정의 맛을 느끼실 것입니다.

흥나는 찬양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무용과 국악기을 가르치고 계신 홍수향 권사께서 장구연주로 같이 찬양을 드립니다.

같이 찬양에 임해주시는 홍수향 권사께 같이 감사의 인사로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