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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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디자슥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 지가 어언

3
년이  지났다

4
랑한단말에 그날 자빠지지만 않았음 좋았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

5
동안 같이 살게 줄이야 에휴....

6
신이 멀쩡하면 모하나..누가 토끼띠 아니랄까봐
..

7
분만 넘어가두 원이 없겠네
...

8
팔한 옆집남편보며 한숨만 나오고..
~

9
천을 헤매는 처녀귀신도 안물어갈 화상아
~~

10
년만 젊었어두 아침밥상이 틀려질것을
..

11
조를 바치고 기도해도 물건은 살아날 기미가 없네
..

12
걸고 밥안차려줘두 지가 알아서 잘두 쳐묵쳐묵


13
일의 금요일날 저건 안없어지나..?

14
갖다 버릴수도 없고
  

15
밝은 둥근달을 보며 허벅지만 찌르는 이내신세
...

16
동안 내공을 쌓아도 모자랄
~

웃자구요        ^^   매일 웃으며 ~ ^^